생활의 달인 820회
5. 육회 칼(刀) 달인지금껏 생활의 달인에서 만났던 놀라운 실력의 '칼질' 달인들! 그 이상의 초감각 기술을 가진 칼질의 달인이 나타났다?! 커다란 고깃덩이를 순식간에 육회로 손질해버리는 남자.4. 김치만두 달인2. 집 고추장의 달인충청북도 청주에는 단 한 개를 먹어도 배가 부를 정도로 속이 꽉 찬 수제 김치만두를 만드는 달인이 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돕다보니 지금까지 만두 외길을 걷게 됐다는 달인. 어지간한 실력으로는 감히 잡을 엄두도 못 낸다는 어종, 부시리. 1m가 넘는 커다란 몸집을 가진 탓에 엄청난 힘을 이기지 못하고 낚싯대가 부러지는 일은 부지기수. 제 아무리 거친 부시리도 달인의 앞에서는 속수무책이다. 3. 대어 낚시의 달인1. 은둔식달 - 칼국수 달인전라북도 전주, 올해 82세인 최순옥(女 /82세) 달인. 넉넉지 못한 살림 때문에 여덟 남매를 제대로 뒷바라지하지 못한 게 평소 마음이 쓰였다는 할머니는, 입는 건 몰라도 먹는 것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넉넉히 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고추장을 담그기 시작했다.대구 달서구, 한 번 맛보는 순간 앉으나 서나 계속 생각나는 마성의 칼국수를 만든다는 달인. 멸치와 배추, 애호박, 양파 등 좋은 재료들을 아낌없이 넣어 만든 끝에 감칠맛이 나는 육수와 일반 칼국수보단 얇은 면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