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274회
아버지의 바다를 지키다. 육지로부터 60km 뱃길로 2시간이나 바다를 건넌 후 또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곳에 자연인 김경래(55) 씨의 보금자리가 있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고향 섬에서 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김경래 자연인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2025-12-05 15:25:37 +0000 UTC→2025-12-05 16:31:43 +0000 UTC(1h6m)
아버지의 바다를 지키다. 육지로부터 60km 뱃길로 2시간이나 바다를 건넌 후 또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곳에 자연인 김경래(55) 씨의 보금자리가 있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고향 섬에서 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김경래 자연인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Showing1to20of718results
행복산 사랑동사무소! 자연인 강이규
행복은, 내 발끝에! 자연인 김영태
이 맛에 산에 살지요 자연인 조춘행
고립무원의 자유 자연인 서옥선
보고 싶었어요 춘달 씨! 자연인 이춘달
맨땅에 헤딩! 자연인 기호곤
나의 마지막 유랑! 자연인 김은섭
내 마음은 호수요! 자연인 황창환
산중에서 인생 독학 자연인 신봉주
놀면서 멍하니 자연인 이용철
내 연봉은 365억! 자연인 심정규
겨울왕국 혹한의 맛! 자연인 김명기
즐거운 나의 집! 자연인 천인섭
바다에 빠진 그 사나이 자연인 정영희
내가 산에 사는 재미 자연인 배정수
공주는 즐거워! 자연인 차연옥
아버지와 아들 자연인 박성경&박근배
신혼일기 in 야생 자연인 변동하 & 김금희
산 다람쥐의 오두막 일기! 자연인 정명영
괴짜 화가의 꿈! 자연인 한기수
Showing1to20of718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