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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미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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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2026-07-18 01:02:44 +0000 UTC2026-07-18 01:15:02 +0000 UTC(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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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출장을 간 이노가시라 고로는 지인에게 모델하우스 인테리어를 의뢰받는다. 원래는 홋카이도 출신이었던 지인에 칸사이 사투리를 쓰는 모습이 영 어색한 고로. 일을 끝마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는다. 그러던 중 오사카의 대표 음식인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발견한다. 오사카 사람들이 오코노미야키를 반찬으로 밥을 먹는 모습을 신기하게 생각하며 고로도 오코노미야키 정식을 주문한다. 식사를 마치고 다음 일을 마친 고로는 역으로 향하는 길에 평범한 골목에 있는 포장마차를 발견한다. 오사카의 또 다른 대표 음식 쿠시카츠를 주문한 고로는 계속해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한다.

2026-07-19 12:51:55 +0000 UTC2026-07-19 13:24:44 +0000 UTC(3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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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스가모역 근처에 위치한 부동산에 들러 클라이언트의 부탁으로 임대점포를 확인하는 고로. 공복이라 마침 숯불구이 불고기가 먹고 싶었지만 동행한 직원의 사정상 키는 부동산으로 다시 가져다줘야 하는 바람에 무산된다. 너무나 고기가 먹고 싶었던 고로의 눈앞에 마침 나타난 어떤 가게로 들어가게 되는데...

2026-07-19 12:20:23 +0000 UTC2026-07-19 12:51:55 +0000 UTC(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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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바쁠 때에 접어들자 고로는 허리의 통증을 느끼고 무려 3일간 입원하게 된다. 세끼의 식사만이 고로의 즐거움이지만 싱거운 간에 만족하지 못한다. 상태를 살펴보러 온 의사에게 만두를 먹는 뜻밖의 방법을 듣고 군침이 돈 고로는 밤을 새우고 퇴원하게 된다. 바깥세상에 나와 먹는 첫 끼를 고르던 도중 들어가게 된 식당에서 의외의 음식을 주문하게 되는데...

2026-07-19 11:16:36 +0000 UTC2026-07-19 11:48:29 +0000 UTC(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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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의 오오하라에 도착한 고로. 가게에서 닭새우와 소라를 먹을 수 있다며 권유받지만 일이 먼저라 단념하고 의뢰받은 곳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이주자를 위한 시험용 주거지의 내부 토탈 코디네이터를 의뢰받고 계측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갑자기 배고픔을 느낀 고로는 일을 서둘러 마무리하고 오오하라 역으로 돌아가려 하는데...

2026-07-19 10:44:42 +0000 UTC2026-07-19 11:16:36 +0000 UTC(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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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한 선배의 연락을 받아 중앙선 니시오기쿠보역에서 나온 고로. 선배가 새집의 카펫을 사러 가는 곳에서 약혼자를 소개받지만 약혼자는 고로의 방문이 반갑지만은 않다. 분위기를 파악한 고로는 그 자리를 떠나고 괜한 신경을 쓴 고로는 이내 배고픔을 느끼고 가게를 찾아 나선다. 거리를 걷던 중 빨간 국기가 걸려있는 가게를 발견하게 되는데…

2026-07-19 07:33:52 +0000 UTC2026-07-19 08:05:40 +0000 UTC(3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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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야역에 방문한 이노가시라 고로는 역 앞에 아무것도 없어서 잠시 놀란다. 약속 장소에서 의뢰인과 만나 리폼 대상 점포로 향한다. 미팅을 하던 도중 의뢰인의 아내가 도시락을 들고 방문한다. 푸짐한 반찬과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바라보니 갑자기 허기가 밀려오는 고로. 필사적으로 가게를 찾아 나서 숯불구이 고기 가게를 발견한다. 꽤 붐비는 가게 안을 바라보며 어쩐지 기대감으로 들어차는데...

2026-07-19 00:50:29 +0000 UTC2026-07-19 01:28:19 +0000 UTC(3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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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코네 미야노시타에서 하차한 이노가시라 고로. 완연한 여름 정취에 취한 고로의 눈에는 '멧돼지 주의'라는 무시무시한 간판이 들어온다. 별로 신경 쓰지 않고 의뢰인이 있는 곳으로 향한 고로는 점주와 이야기를 나누고 가게에 있던 모나카를 먹으며 만족감을 느낀다. 업무를 마치고 모처럼 걷고 싶은 기분에 안내 지도와 함께 걷던 고로는 정처 없이 지도를 따라 걷다가 문득 밀려오는 허기에 스쳐 지나간 간판 '이로리야'를 기억해내고 지도에 의지해 찾아 나선다.

2026-07-19 00:12:37 +0000 UTC2026-07-19 00:50:29 +0000 UTC(3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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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긴자에 들른 고로. 올 때마다 변하는 긴자의 모습에 당황하는 고로는 베트남 사진전 개최 준비로 바쁜 지인을 찾아간다. 지인에게 간식을 선물하고 돌아가려던 고로는 오랜만에 들른 긴자를 어슬렁거리다 문득 허기를 느끼고 식당을 찾는다. 눈에 들어온 한국 식당 '어머니'. 가게 안이 좁아 들어가기를 망설이지만 주인의 배려로 야외 좌석에 앉게 된 고로. 김밥 잡채 보쌈을 포함한 여러 가지 반찬들을 보며 흡족하기만 하다.

2026-07-18 23:34:48 +0000 UTC2026-07-19 00:12:37 +0000 UTC(3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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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필요한 책을 찾지 못해 한참을 걸어다닌 고로. 그는 서점의 신입 직원을 보며 중국 음식점의 추억을 떠올린다. 고로는 합석 상대 없이 혼자 식사를 즐기기 위해 다시 한번 가게를 찾게 된다. 신입 점원이 바쁘게 주문을 받는 가게 안에 들어간 고로는 저번에 먹지 못했던 '미키 라이스'를 주문하지만 잠시후 나온 음식은 '부추 간 볶음'이었는데...

2026-07-18 23:23:30 +0000 UTC2026-07-18 23:34:48 +0000 UTC(1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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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도쿄 츠키지에서 마지막 일을 끝내려고 했던 이노가시라 고로는 거래처 사장에게 한 가지 부탁을 받게 된다. 그것은 바로 거대한 게 모형을 홋카이도 오타루에서 여관을 경영하는 조카에게 전달해 줬으면 좋겠다는 것. 마지못해 부탁을 받아들인 고로지만 홋카이도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며 북쪽 대지의 미식을 만끽하는데...

2026-07-18 21:46:48 +0000 UTC2026-07-18 23:09:59 +0000 UTC(1h2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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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는 키요세 역에 내려 상점가에 들어서자 들리는 꼬치구이 소리에 혼을 빼앗긴다. 하지만 때마침 업무 전화가 걸려오고 고로가 찾아간 곳은 '건강 마작'이라고 쓰인 곳이었다. 의뢰인이 대패하는 관경을 보고 어쩐지 건강함과는 거리를 느낀 고로는 업무를 마치고 역 근처로 돌아가 겉모습에 마음을 빼앗긴 '미유키 식당'으로 들어선다. 겉모습과는 다르게 넓은 가게 안과 압도적인 메뉴 수에 기선 제압당한 고로가 선택한 음식은 과연 무엇일까?

2026-07-18 21:08:58 +0000 UTC2026-07-18 21:46:48 +0000 UTC(3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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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는 오오이마치에서 고양이 카페의 오너인 타나카를 만나러 왔다. 주문한 상품의 상품 리스트를 보여주자 납득한 듯한 타나카였지만 필요 이상으로 가격 할인을 강요하는 모습에 고로는 자신도 모르게 고양이 키홀더를 덤으로 줘 버리고 만다. 좁은 음식점 거리를 걷고 있으니 너무나 배가 고파진 고로는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향한다. 새우 마요네즈 무침과 피단 그리고 볶음밥을 주문하자 점원은 밥은 없다고 하는데...

2026-07-18 20:31:01 +0000 UTC2026-07-18 21:08:58 +0000 UTC(37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