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4일간의 세계여행 끝내고 잠시 집가기 【유라시아 마지막화】
러시아에서 해보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았는데 전부 포기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빨리 이 힘든 시기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시베리아 횡단열차, 러시아 운전자 트렁크 열어보기, 얼어붙은 호수에서 자보기 등ㅋㄹㄴ ㄱㅅㄲ영상에서 3개월이라고 한건 제 희망사항일 뿐이고뭐 다음 기회를 노려봐야 할 듯아무튼 유라시아 여행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다음 여행은 어쨌든 세계적으로 사태가 종결되면 떠날 예정입니다.
2026-05-05 10:29:47 +0000 UTC→2026-05-05 10:42:03 +0000 UTC(12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