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102회
해가 지면 나타나는 남자가 있다? 밤마다 돌탑을 쌓는 남자, 문형두(74세) 씨가 주인공!264회 60대 슈퍼모델 자매는 조명과 어울리는 화려한 패션은 다시 봐도 시대를 앞서갔는데. 겉으로 보이는 멋 뿐 아니라,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사는 당찬 ‘멋'까지! 그리고 21년 전(1999년) 언제 올지 모르는 버스 기다리다가 면허증을 따버린 69세 할머니.▶ 풍선아트 [서울특별시] 캐릭터에서 로봇까지 풍선 아트의 달인2005년 방송 ‘청양고추 먹는 여자' 배정희 씨를 다시 만날 수 있었는데. 눈물 콧물 다 빼며 청양고추 먹는 재재X유재필 남매 옆에서 센 언니 배정희 씨는 과자처럼 고추를 먹으며 여유를 보였다.▶ 어머니와 돌탑 [경상북도 상주시] 주경야탑! 그리움을 담아 돌탑을 쌓는 남자 주인공은 풍선으로 예술작품을 만드는 풍선 아티스트 김영남 (35세) 씨.▶ 재재X재필의 ‘재보자' – 센 언니 순간포착 아카이브 대방출 ‘재보자' 그 두 번째 주제 ‘센 언니'!인천,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하고 똑같게 꾸민 이가 있었으니! 데칼코마니 부부 최중필, 김순희 씨가 주인공이다. ▶ 커플룩 부부 [인천광역시] 너는 나, 나는 너~ 머리부터 발끝까지 데칼코마니 부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