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438회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네번째 이야기 곡 작업 편, 유재석.박진영 좀 더 빠른 곡 원하는 재석, 정형돈.혁오 갑작스럽게 형돈이 제안한 500명 게릴라 공연 성공한 혁오, 하하.자이언티 자이언티 작업실 있는 제주도서 아 뜨거따시로 팀명 정함, 광희.지디.태양 물놀이 후 요리 만들어 먹으면서 음악 이야기, 정준하.윤상 작업된 곡 들어보고 파워풀한 여성 보컬 섭외하기로 결정, 긴급 총회서 명수의 EDM 편곡과 아이유의 원곡을 놓고 갈리는 의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