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204회
▶ 냥좌의 게임 2▶ 구들장 육아 중 복실이▶ 복권집 마스코트 고양이집 나가면 냥고생(?)! <잘난 척>이 자꾸만 가출을 감행하는 이유매년 끊이지 않는 <복실이>의 육아 대소동! 제발 그만 좀 낳개, 복실아!달콤한 감 향기 폴폴 풍기며~ 한창 단감 수확에 열중인 아저씨 곁으로 나타난 견공, <복실이>! 시선은 오로지 아저씨에게 고정! 감 수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아저씨 곁을 졸졸 따라다니며 완벽한 껌딱지 모드를 발동하는데. 그러나 아저씨가 “복실아~” 하며 애타게 불러도 이 녀석, 꼭 한 발짝 거리를 두며 묘한 거리두기를 유지하더니... 어느새 살금살금 집 뒤로 사라져 버린다?! 놀랍게도 그곳엔 복실이를 쏙 빼닮은 새하얀 꼬물이들이 있었는데! 이번이 첫 출산이 아니라는 복실이는 매년 출산을 반복해 오고 있다고. 중성화가 절실한 상황이지만, 도저히 손에 잡히지 않는 복실이 탓에 해결이 어렵다는 아저씨. 과연 복실이는 육아를 졸업하고 아저씨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낼 수 있을까?‘ㅇㅇㅇ'를 만지면 복권 1등에 당첨된다?! 지금껏 1등 당첨만 수차례! 최근에는 무려 33억 원의 주인공까지 나왔다며 화제가 된 이 복권집에는 남다른 마스코트가 있다는데. 그 입소문의 주인공은 바로, 복권집의 자랑 <김야웅>이다! 아침 일찍 떡~하니 계산대 위에 앉아 아저씨의 복권 판매를 돕는 야웅이 덕에 손님들의 발길은 잠시도 끊이질 않는다고. 그런데! 어째 이 녀석... 아저씨가 매일같이 정성껏 얼굴을 닦아 주어도, 다음 날이면 어김없이 꼬질꼬질해져 있다? 대체 야웅이는 밤마다 아저씨 몰래 어딜 향하는 걸까? 행운을 부르는 김야웅의 비밀스런 밤마실과 야웅이를 향한 아저씨의 남다른 애정이 공개된다!!복권 1등의 비결이 뭐냐옹~? 행운을 부르는 복권집의 복덩이 <김야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