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for KBS 1박2일 시즌1

1박2일 90회

1박2일 90회

럭셔리 여행, 식도락 여행, 웰빙 여행 등 수 많은 여행 중 최고의 여행은 친구와 함께 하는 여행!! 멤버들이 그동안 함께 여행을 가고 싶었던 친구들을 직접 초대한다!! 배고픔은 자갈밭도 달리게 한다!! 발바닥에 땀나게? No~No!! 발바닥에 멍이 들게 달려라~!! 삼겹살 파티 저녁을 기대했던 13명의 남자들 그러나 제작진 曰 '고기를 드린다고 했지 조리도구를 다 드린다고 안했습니다.' 오늘 잘 하면 쫄깃쫄깃 생삼겹을 그대로 씹어 먹어야 할 판!! 자갈밭 건강 지압 달리기~ 각각 친구를 업고 반환점을 돌아와야 한다!! 배고픔이 가져 온 놀라운 능력~ 아픔을 배고픔으로 지우고 자갈밭을 달리기 시작한다~!! 1박2일 역대 최단시간 복불복!! 눈치게임~!! 숨 막히는 최후의 1분!!

2026-07-10 10:50:32 +0000 UTC2026-07-10 12:16:18 +0000 UTC(1h25m)
1박2일 176회

1박2일 176회

진정한 여행의 고수들이 기다려온 계절 여행의 참 맛을 느끼기 위해선 지금 떠나야 한다~! 북적북적한 여행지가 한적하고 조용한 여행지로 변화되는 순간! 진정한 여행이 시작 된다!! 말만 들어도 설레고, 낭만 적인 1박2일 [겨울 산장 여행] 어디든 신속하고 안전하게! 무엇이든지 배달하는 우리는 자랑스러운 배달(?)의 민족 그 정신을 이어받아 완벽하게 배달의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대민민국 방방곡곡! 어디든 달려가 큰 웃음을 배달하는 배달(?) 후손들 ! 어디든, 무엇이든, 신속하고, 빠르게 ! 그리고 안.전.하.게 배달해 드립니다~ 영하 17도, 체감온도 30도의 한파 속에 강추위를 뚫고 자신의 물건을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배달해야한다!

2026-07-15 12:40:07 +0000 UTC2026-07-15 14:03:20 +0000 UTC(1h23m)
1박2일 175회

1박2일 175회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같은 까르끼와 칸 한국을 너무 사랑하는 예양과 쏘완 그리고 막내 아낄이 함께하는 신년특집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1박2일] 작은 놀라움, 작은 웃음, 작은 기쁨이 만드는 아주 특별한 겨울 여행 ! 그 마지막 이야기 - 오늘은 내가 요리사 인도 정통 커리의 맛을 보여 주겠다!! 영하의 날씨에 몸부림치며 얻은 귀한 카레 재료! [본고장의 음식을 먹고 싶다면, 그 음식을 가~장 잘 아는 그 나라의 친구를 사귀면 된다!] - 식신 강호동슨생 그래서 직접 나섰다! ‘이 음식을 먹는 순간 이곳이 인도가 되게 한다' 라는 당찬 각오로 요리를 시작한 칸과 까르끼 쉐프~ 인도 정통 카레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한땀~한땀 ~ 정성을 쏟는데...! 한국 친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만찬! 과연 그 맛은?

2026-07-15 11:13:38 +0000 UTC2026-07-15 12:40:07 +0000 UTC(1h26m)
1박2일 174회

1박2일 174회

아시아는 하나! 신년특집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1박2일] 제2탄! 언어, 종교, 문화는 달라도 배꼽 시계는 똑같다! 그리고 1박2일만 오면 인내심의 한계를 드러내는것도 똑같다! 손님대접이 왜이래? ‘나PD 정신차려~~' 한국에 좋은 사람만 있는게 아니에요, 밥 안주고 잠 안 재우는 아주 나쁜 사람이 있어요~ 아무리 설명을 듣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또 했지만, 해도 너무해! ‘나PD 정신 차리란 말야~'‘이거 국제적 망신 아닌가요?' 이 상황에서 나PD가 외친 한마디 ... 제로! 체감온도 영하 20도 ! 그야말로 사람 죽이는 추위다 목숨을 위협하는(?) 추위 속에 배고픔까지 옵션으로 붙은 가운데 이 고통과 환란에 맞서 싸우는 이가 있었으니 ~!

2026-07-15 09:51:26 +0000 UTC2026-07-15 11:13:38 +0000 UTC(1h22m)
1박2일 173회

1박2일 173회

촬영전날, 컨디션 조절해야하는데... 왜 또 모이라고 합니까? 이번엔 뭐에요? 크리스마스전날, 어김없이 찾아온 1박2일 날씨귀신! 촬영 날 30년만의 강추위가 몰아친다는 소식에 그렇지 않아도 불안한데... 갑자기 긴급모임이라?! 둘째가라면 서러워~ 배려심 없기로 유명한 1박2일 제작진- 분위기 보아하니 ! 사고 한번 크~~게 친 것 같은데? 이번엔 뭡니까? 새해를 맞이하여 야심차게 준비했습니다 2011년을 여는 1박2일 대형 프로젝트 두둥- !!!!!! 신년특집 ! 2011년을 여는 1박2일의 글로벌 프로젝트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1박2일]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있다 ! 코리안 드림을 이루기 위해 추운 겨울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은 일을 해내는 외국인 근로자들 - 한국에서 일하며 생활하고 있지만, 정작 한국을 알고 싶어 하는 만큼 한국의 멋과 맛을 제대로 느끼지 못하는 그들을 위해...!

2026-07-15 08:27:32 +0000 UTC2026-07-15 09:51:26 +0000 UTC(1h23m)
1박2일 172회

1박2일 172회

대한민국 방송 사상 초유! PD도 작가도 카메라도 없다. 심지어 매니저 코디도 보이지 않는다 진행은 물론이요! 연출부터 촬영까지~ 덤으로... 메이크업까지 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알아서 해야 하는 국내최초 연예인 셀프 서비스방송! 방송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안됩니다!! 방송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실~패!! 발상의 전환인가? 겁 없는 도전인가? 오직 다섯 남자만이 아는 1박2일 겨울 방학 특집 [산촌여행] 편 드디어 그 베일이 벗겨진다 !! 반경 5KM이내에 아무것도 없다! 인적 드문 산골에서 보내는 다섯 남자의 겨울 이야기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복잡한 생각과 마음을~

2026-07-15 07:04:22 +0000 UTC2026-07-15 08:27:32 +0000 UTC(1h23m)
1박2일 168회

1박2일 168회

1박2일 「늦가을에 떠나는 식도락 여행」 맛의 고장! 전라남도 장흥편 제2탄! 먹고! 즐기고! 분노하라(?) 곶감하나에 울음을 뚝 그친 아이들처럼 바지락 비빔밥하나에 해발 735m의 천관산을 오르는건 기본이요 친형제 같은 멤버를 배신하는건 옵션! 이번 주 더욱 강력한 음식들이 멤버들이 자극하는 가운데...! 과연 장흥의 특식을 맛보게 될 멤버는 누가 될 것 인가?(두둥) 바지락 비빔밥은 시작에 불과 ! 식도락 여행 두 번 째 음식은 그야말로 ‘미치고 팔짝 뛸 맛' 거지도 부지런해야 더운 밥을 먹는다고 1박2일에서 제대로 된 밥 한 끼 얻어먹을려면 온갖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라! 식도락 여행 두 번 째 음식 대령이요~!! 들어는 봤나? [키조개 관자 구이] !! 청청해역 장흥 앞바다에서 막 건져 올린 팔뚝만한 키조개 ! 그 안에 수줍게 자리 잡은 관자 구이 올시다~ !! 무조건 먹고야 만다 ! 비장한 자세로 다짐하는 멤버들 ! 과연 장흥식 키조개 관자구이를 맛 보게 될 멤버는 ? 사그락 사그락 ~ 이건 대한국에서 잘나가는 연예인 두 명이 바지락 캐는 소리 ! 아아아아아아아악!!! 이건 대한민국에서 잘나가는 연예인 두 명이 정신 줄 놓아버린 소리...

2026-07-15 01:18:45 +0000 UTC2026-07-15 02:44:24 +0000 UTC(1h25m)
1박2일 167회

1박2일 167회

멀미 때문에 고생하고, 씨름하느라 수고한 멤버들을 위해 준비했다! 1박2일 「늦가을에 떠나는 식도락 여행」 바다와 육지의 맛이 모두 모여 있는 남도의 보물 [장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음식이 멤버들의 오감을 자극 한다! 식감을 자극하는 [장흥]의 첫 번 째 음식! 어둠을 헤치고 6시간을 달려 도착한 전남 장흥! 그러나 밤새 달려온 보람이 있다~!! 본적도 들은 적도 없는 오직 장흥에만 있는 특선! [바지락 비빔밥] 보자마자 눈이 휘둥그레 침이 꿀꺽꿀꺽!! ‘그냥 줄리는 없고, 어떻게 하면 맛볼 수 있는 겁니까?' 최고의 맛을 지키기 위한 그들의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된다! 이번엔 전쟁이다~!!

2026-07-14 23:54:25 +0000 UTC2026-07-15 01:18:45 +0000 UTC(1h24m)
1박2일 166회

1박2일 166회

단풍놀이하러 가볍게(?) 나선 여행이 어느새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어버렸다. 포항에서 오프닝 했는데, 정신차려보니 모래판 위! 어디로 튈지! 어떤 상황이 닥칠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1박2일- 어찌 되었건 한 주간 너무 너무 궁금했다! 도대체 누가 이기는 거야? 이만기야? 강호동이야? 넌 몇 학년이니?‘6학년입니다~!' 초등학생이랑 웃자고 시작한 씨름, 죽자고 힘쓰게 된 사연! 빅게임 전, 가볍게 시작한 강호동과 아이들 vs 이만기와 아이들 ! 하지만, 초등학생이라고 비웃었다가 모래판위에 제대로 꽂혔다 굴욕도 이런 굴욕이 없어라! 복수를 다짐하는 김종민과 이수근!!

2026-07-14 22:24:03 +0000 UTC2026-07-14 23:54:25 +0000 UTC(1h30m)
1박2일 165회

1박2일 165회

붉은 단풍이 전국을 물들이고, 단풍놀이에 나선 사람들로 전국은 들썩들썩! 곧 떠날 가을을 함께 즐기자~ 1박2일 [가을 단풍놀이] 에헤라디야~! 에헤라디야~! 오늘은 편하게 단풍 구경하고 도시락도 까먹고 막막~~!! 지난주 해도 너무했다! 물론!! 대한민국의 숨은 곳을 소개하는 것도 좋지만~ 촬영하러 왔다 갔다 하는데만 무려 24시간~! ‘두산이와 일박이가 아빠를 못 알아봅니다' 연기자 가정은 생각도 안하는 독한 제작진?! 그래서 준비 했잖아요~ ! ‘오늘은 가을 단풍놀이입니다~' 1박2일 제작진한테 꼭 선물하고 싶었던 ‘융통성'이 이제야 제대로 발휘되는구나!! 에헤라디야 ♬ 그런데 어째 느낌에 쎄~~~하다!! ‘오늘 단풍놀이 하러 떠날 곳은 바로 성인봉입니다' 성인봉?! 성인봉?! 차타고 배타고 들어가야 하는 울릉도 성인봉 ? 울렁울렁 ~ 만재도의 배 멀미가 아직 가시지도 않았는데...

2026-07-14 20:59:12 +0000 UTC2026-07-14 22:24:03 +0000 UTC(1h24m)
1박2일 164회

1박2일 164회

거북손, 보말이 식감을 자극하고,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주상전리가 눈을 즐겁게 하는 볼거리 먹을거리 뭐하나 부족함 없는 보물섬 만재도! 우리나라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에가다] 제 2탄! 부지런하기만 하면, 먹고 사는 건 문제 없겠구나~ 풍년도 이런 풍년이 없네. 낚시대를 던지기만 하면 우럭이 ‘안녕'하고 올라오는 진풍경 ! 우리 코미디언 아니가~? [코미디언 팀] vs 가끔 잊어버리지만 본업은 가수인 [가수팀] 잠자리를 걸고 벌이는 만재도배 [우럭낚시대회] 두둥!! 예능에서 절대 해서는 안 될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낚시! 그러나!! 그 정석을 가볍게 깨버린 만재도 우럭떼들 ! 물 반, 고기 반이 아니다! 어쩌면 물보다 우럭이 더 많을지도 몰라 ~! 우럭을 낚는 시간보다, 미끼 끼는 시간이 더 걸리는 웃지 못할 상황! ‘걸렸데이 걸렸데이~ 또 걸렸데이~' 10초에 한번 씩 ‘안녕하소~'하고 인사하는 우럭들! 이로써 낚시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아닌 미끼를 얼마나 빠르게 끼냐가 문제! 넣기만 하면 우럭이 낚이는 보고도 못 믿을 우럭낚시대회!

2026-07-14 19:38:09 +0000 UTC2026-07-14 20:59:12 +0000 UTC(1h21m)
1박2일 163회

1박2일 163회

차타고 6시간, 배타고 6시간 가는데만 12시간! 왕복으론 무려 24시간이다! (헉헉)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섬! 자연 그대로가 보존되어있는 원시의 섬 - 신안군의 보물 ‘만재도에 가다!! 목포에서 출발 비금도초, 흑산도, 홍도 찍고! 상태.중태.하태도 찍고! 대한민국 최서남단 가거도를 가볍게 들렀다가 가는 숨 막히는 뱃길 여정이 시작된다- LA12시간, 런던12시간 쿠알라룸푸르는 갔다 올 수 있는 거리 게다가‘ 멤버들 고생 시킬려고 일부러 이런 날을 잡았냐'고 묻고 따져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궂은 날씨! 왜 꼭 촬영 날 만 되면 하늘과 바다가 노하시는지 (쩝... ) 평소에는 잠잠했던 파도가 4m로 울렁울렁 ~ ! 급기야 기상예비특보까지 내려지는데... 바다만 봐도 폭풍 멀미... 멤버들 제작진 할 거 없이 픽픽 쓰러지는 아비규환의 현장은 마치 전쟁터를 연상케 한다 ! (자연도 좋고 촬영도 중요하지만 우선 사람부터 살고 봅시다!)

2026-07-14 18:00:08 +0000 UTC2026-07-14 19:38:09 +0000 UTC(1h38m)
1박2일 159회

1박2일 159회

지난주, 한국의 아름다움! 부석사 무량수전 찾기 미션을 성공함으로서 얻게 된 ‘당일치기' 여행! 바쁜 생활 속에서 얻게 된 작은 여행의 기쁨! 1박2일 [당일치기] - 서울 특집 천만 시민들의 도시이자, 빌딩이 빼곡한 거대도시 그 속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서울 속의 진짜 서울!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울시 종로구]로 여행을 떠난다 역사와 사람의 숨결이 담겨져 있고, 잘 보존된 옛 한옥이 있으며, 숲과 계곡... 도심 속 다양한 삶이 어우러져 있는 무지개 빛의 도시 서울!! 600년 도읍지 서울의 중심, 종로구의 5가지 여행지 고풍스러운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북촌 한옥마을] 수백 년을 감내한 고성의 어우러짐을 볼 수 있는 [북악산 성곽길] 도심 속 싱그러운 초록과 맑은 물이 있는 [백사실 계곡] 살아온 시간과 이야기가 담겨있는 [이화마을] 맛있는 거리음식이 즐비한 [광장시장]

2026-07-14 12:20:47 +0000 UTC2026-07-14 13:46:29 +0000 UTC(1h25m)
1박2일 158회

1박2일 158회

한국의 맛과 멋 놀이를 찾아 떠난다 ! 추석특집 1박2일 [한국의 美] 한국의 ‘멋'. 한국의 ‘멋'을 대표하는 곳을 찾아라! 1박2일 사상 최고의 상벌이 걸린 리얼추격전~ 성공하면 당일치기 여행! 실패하면 2박3일 촬영이다. 한국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 떠돌아 다닌지 어언3년 - 그런데 새삼스럽게 한국의 ‘멋'을 대표하는 곳을 찾아라니?!

2026-07-14 10:55:52 +0000 UTC2026-07-14 12:20:47 +0000 UTC(1h24m)
1박2일 157회

1박2일 157회

아주 특별한 인연을 만들어가는 여섯 남자의 뜻깊은 여행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을 걷다], 마지막 이야기 최초로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간 멤버들, 지리산에서의 특별한 밤을 보내며 비로소 서로의 빈자리를 크게 느끼게 되는데...! 살 얼음장 같은 추위 속에서도, 땡볕아래의 폭염 속에서도 잊지 않았던 뭉.살.흩.죽 정신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그러나 1박2일 사상 처음으로 뿔뿔이 흩어져 각자의 여행을 만들어가게 된 멤버들, 하루의 여행을 마친 후 혼자 밤을 보내며 비로소 느끼게 된 서로에 대한 애틋함 ~ 서로 통화를 하며 나누었던 야생 남자들의 아주 진솔한 대화, 그리고 1박2일 멤버만의 뜨거운 우정방식 !누군가는 이장님 댁에서, 누군가는 마을회관에서 또 다른 누군가는 그야말로 ‘길'에서 잠들게 되고! 지리산의 다양한 모습만큼이나 버라이어티한 여섯 남자의 생존법 ! 드디어 공개되는 야생남자들의 각자의 생존방식 대 공개 ~ ! 스텝도 , 동료도 없다 ! 오직 혼자서 마련해야하는 자연에서의 잠자리! 각자의 능력에 따라 편안한 잠자리를 보장 받을 수 있다! 과연 진정한 야생남자로 인정받게 될 멤버는?

2026-07-14 09:46:16 +0000 UTC2026-07-14 10:55:52 +0000 UTC(1h9m)
1박2일 156회

1박2일 156회

사람과 자연을 만나러 떠난, 여섯 남자의 아주 특별한 여행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을 걷다], 두 번째 이야기 지혜의 산 지리산 둘레길 위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 남자들, 낯선 길 위에서 만나는 새로운 만남과 인연들. 각자의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섯남자!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길 위에서 만난 넉넉한 인심과, 따뜻한 정은 변함없는데...! 서로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여섯 남자가 정의하는 지리산 둘레길만의 매력 ! 그것은 바로 ‘사람' 여섯 남자들과 추억을 나눈 지리산 길 위의 새로운 만남은? 그리고, 새삼 깨닫게 된 여섯 남자의 특별한 ‘우정' 3년을 함께하면서 이들이 터득한 진짜 ‘인연'은?

2026-07-14 08:19:53 +0000 UTC2026-07-14 09:46:16 +0000 UTC(1h26m)
1박2일 155회

1박2일 155회

남원.구례.하동.산청.함양을 포함한 다섯 개의 시와 군 그리고 열 여섯 개의 읍, 면과 팔십 여개의 마을을 지나는 장거리 도보길인 지리산 둘레길- 그 길 위에서 여섯 남자들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 된다 특집 다큐멘터리 1박2일 [지리산 둘레길을 걷다] 뼛속까지 예능인인 여섯 남자들이 다큐멘터리 제작기에 나섰다! 걷고 싶을 때 걷고, 쉬고 싶을 때 쉬는 사람과 자연의 동반자 길, 지리산 둘레길 나무와 풀 .바람과 햇살,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 논과 아름다운 계곡이 있는 길 위에 홀로 서게 된 여섯 멤버들. 과연 ‘길' 위에서 그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는 ? # 아름다운 청년 이승기의 아름다운 여행, 가수, 영화배우, 예능인이 아닌 24살 청년이 되어 떠난 여행 길 위에서 그가 털어놓는 앞으로의 ‘꿈'에 관한 아주 솔직한 이야기!!

2026-07-14 06:58:56 +0000 UTC2026-07-14 08:19:53 +0000 UTC(1h20m)
1박2일 150회

1박2일 150회

폭염과 열대아의 계절! 가만히 있어도 짜증과 불쾌감이 곱빼기로 다가오거늘, 보기만 해도 숨 막히는 인형 탈을 쓰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한 멤버들... 그러나 이번 주 더 강력한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혹서기 캠프 제 2탄!! 배를 채우기 위해, 오직 살기위해! 이성과 상식을 날려버린 여섯 남자... 예측하지 못한 공포의 무식함 또는 섭섭함? 땀을 비처럼 쏟아내고 나니 어느 때보다 허기진 저녁시간... 그래서 준비했다 [의성 마늘 돼지고기] 여름 보양식으로 최고인 마늘을 돼지고기에 먹였으니 그야말로 침 흘리고 눈 돌아가 버린 멤버들...! 불판위에 돼지고기가 노릇노릇 구워지지만, 먹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퀴즈의 정답을 아는 자...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다! [속담퀴즈&고사성어 퀴즈] 그러나 웃음과 재미를 넘어 제작진 정색하게 만들고, 600만 벌레대군들을 비웃게 만든 섭섭한 답변들...!

2026-07-14 00:10:28 +0000 UTC2026-07-14 01:25:25 +0000 UTC(1h14m)
1박2일 149회

1박2일 149회

땀이 비 오듯 쏟아지고, 600만 벌레대군이 함께하는 여름!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기 위한 1박2일 만의 프로젝트~ 제2회 혹서기 실전 캠프! 이번 혹서기 캠프의 모토는 ‘뭉 / 살 / 흩 / 죽'(뭉치고 살면 흩어지면 죽는다!) “30분 후 여러분은 혹서기 실전캠프에 입소하게 됩니다.!” 짜증&불쾌 그리고 많은 인내가 필요한 혹서기 실전캠프! 제1회보다 더욱 뜨겁고 강한 실전캠프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는데... 무더운 여름을 잘 넘겨야 2010년 1박2일 하반기를 무사히 보낼 수 있다 ! 그리하여 시작된 [제2회 혹서기 실전캠프] !! 혹서기 실전캠프를 시작하기 앞서 제작진의 무한 배려 ~ 호루라기를 부는 동시에 달리기 시작하여 결승점에 들어오는 순서에 따라 용돈을 지급한다! 용돈을 획득한 멤버는 휴게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데~ 과연 최후의 만찬을 푸짐하게 즐길 멤버는? 단결하고 협동하면 충분히 즐거운 혹서기 캠프 ! ‘뭉 / 살 / 흩 / 죽'이 되지 못할 시엔 불쾌지수 5만을 돌파할 죽음의 레이스가 기다리고 있다

2026-07-13 22:46:29 +0000 UTC2026-07-14 00:10:28 +0000 UTC(1h23m)
1박2일 148회

1박2일 148회

뜨거운 태양아래 이곳으로 꼭 떠나야만 하는 이유! 답답한 도시생활 속 우리들의 스트레스가 치유되는 곳, 아름다운 금강에서 펼쳐지는 옥천 자전거 여행 제2탄 - 정답을 맞추지 못하면... 모두가 굶는다! 그러나 힌트는 없다! 누군가는 반드시 정답을 채워야만 한다! 가로, 세로, 그리고 또 가로... “뭐야 뭐야 도대체 이 단어는 뭐야?” 야외 캠핑의 묘미는 역시 친구들끼리 끓여먹는 라면 - 특별요리사(?) 나영석 PD가 직접 끓이는 가운데 ~ 라면은 무한리필 ! 그러나 그냥 먹으면 심심하지 ~ 그래서 준비했다 ! 심심할 때 즐겨하는 가로 세로 퍼즐 - 아무 단어나 뱉어 내라는 협박과 그럼에도 떠오르지 않는 단어들... 시간은 흐르고, 라면은 끓고, 불고, 쫄여 진다 !! 급하다 급해 ! 배고파서 더욱 예민해진 멤버들 -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2026-07-13 21:22:10 +0000 UTC2026-07-13 22:46:29 +0000 UTC(1h24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