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미식가
일로 코쿠분지역을 방문한 이노가시라 고로는 거래 상대와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의 결정은 매우 빨랐지만 이야기하면 할수록 다른 디자인에 관심을 두는 바람에 최종 결정은 미뤄지고. 기나긴 상담을 끝낸 고로는 망설임에 진절머리가 난 나머지 처음 본 가게에 들어가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가게를 발견하지 못하여 고로가 역으로 돌아가려던 순간 발견한 중국 요리 간판. 그리고 200종류 이상의 메뉴가 고로를 찾아온다.
일로 코쿠분지역을 방문한 이노가시라 고로는 거래 상대와 이야기를 시작한다. 그의 결정은 매우 빨랐지만 이야기하면 할수록 다른 디자인에 관심을 두는 바람에 최종 결정은 미뤄지고. 기나긴 상담을 끝낸 고로는 망설임에 진절머리가 난 나머지 처음 본 가게에 들어가기로 마음먹는다. 그러나 가게를 발견하지 못하여 고로가 역으로 돌아가려던 순간 발견한 중국 요리 간판. 그리고 200종류 이상의 메뉴가 고로를 찾아온다.
Showing1to20of1011results
고객 상담으로 나카노를 찾은 고로는 나카노의 브로드웨이에서 길을 잃고 만다. 해프닝은 있었지만 생각지도 못한 큰 계약이 성사되어 의기양양하게 축하자리에 어울릴만한 가게를 찾아나선다. 술을 못 마시는 고로에게는 들어가기 어려운 가게들이 즐비한 가운데 마침내 고로는 미야자키 향토 요리 가게를 발견하게 되는데…
고객에게 ‘사진 속에 있는 것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고로는 단체 메일을 보내 조사를 부탁한다. 고객과의 상담이 끝난 후 배가 고파진 고로는 식당을 찾아 헤매고 우연히 ‘피자'라고 적힌 간판을 발견한다. 가게에 들어선 고로는 메뉴를 들여다보지만 들어본 적 없는 피자 이름들을 앞에 두고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우라야스의 애완동물 갤러리에서 주문을 받아 발주를 마친 고로는 점심을 먹으러 우라야스 거리로 나선다. 그러던 중 ‘생선집'이라고 적힌 식당 간판을 발견한 고로는 기대에 부풀어 가게로 들어간다. 생선구이 생선조림 회 등 여러 생선 정식 메뉴 앞에서 고로의 기대는 점점 커져가는데…
중국 음식점에 들어선 이노가시라 고로. 하지만 가게 안이 만석이라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가려고 할 때 점원이 합석을 제의한다. 마지못해 가게 안으로 들어간 고로는 가게 안에 붙은 메뉴를 보며 구미가 당기는 메뉴에 눈이 바쁘지만 합석한 상대의 성가신 참견에 음식 선택이 더욱 어려워지기만 한다.
서툴지만 처음으로 배달 음식 사이트에서 요리를 주문하는 고로. 이제나저제나 기다리던 그때 인터폰이 울리고 현관문을 열자 그곳에는 어딘가 부자연스럽고 낯익은 배달원이... 그 배달원은 고로의 친구인 타키야마였다. 타키야마는 왜 배달원 일을 하고 있던 것일까? 그 이유를 물어보면서도 공복에 진 고로는 식사에 정신을 빼앗기며 이야기도 듣는 둥 마는 둥 하는데...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갑작스러운 용건이 생겨 사무실로 돌아가게 된 고로. 식사를 하지 못한 고로는 테이크아웃 소금 야키소바를 사서 돌아가던 도중 엘리베이터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한 여성을 발견한다. 어딘가 아픈 것인지 걱정스럽게 물어보던 고로에게 여성은 '남자 친구에게 차였다'라는 속내를 털어놓고 자리를 피하려던 고로에게 먼저 말을 걸었으니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의무가 있다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인테리어의 개조를 맡게 된 고로. 일보다는 빵에 정신이 팔린 고로에게 주인은 빵을 권하고 엄청난 양의 빵을 먹게 된 고로는 만족하며 다음 고객에게 향한다. 다음 고객인 회사는 회사 바로 옆에 일반인도 사용 가능한 사원 식당이 붙어 있는 곳. 회의를 마친 후 사원의 권유에 사원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된 고로였지만 느긋하게 식사를 하려던 중 누군가 말을 거는데...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수입 잡화상을 운영하는 주인공 이노가시라 고로와 함께 떠나는 단편 맛집 탐방 이야기
마감 시간이 가까운 식당에 마지막 손님으로 들어가게 된 고로. 메뉴도 밑반찬도 거의 다 품절이었지만 입점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맛있게 식사를 한다. 식사를 하던 도중 고로는 점장이 준비한 호화로운 직원용 식사 메뉴를 듣게 되고 직원들이 맛있게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며 어쩐지 경쟁심이 생기는데...
상점가의 빈 점포 인테리어를 의뢰받아 상담을 마친 고로는 어떤 작은 계기로 머릿속이 한국 모드가 된다. 그러나 이내 배고픔이 밀려온 고로는 마파두부 전문이라 적힌 간판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향한다. 가게에 들어서자 그곳에는 맵기가 5단계 색깔도 다양한 마파두부의 세상이 펼쳐지는데...
일로 시모니타 역에 내려선 고로. 너무 일찍 도착한 터라 마을의 예스러운 정취를 느끼며 거리를 걷던 고로의 눈에 한 중화 요리가게가 눈에 들어왔다. 순간 배가 고파진 고로는 그곳에서 배를 채운 뒤 자신이 인테리어를 맡은 카페에 견학을 가고 일을 마치고 돌아가려던 고로는 갑작스러운 트러블에 휘말리게 되는데…
앤티크 토이의 의뢰를 받고 고객을 찾아간 고로. 각국의 아이들이 모인 그곳에서 고로는 라자냐에 꽂히고 만다. 배가 고파진 고로는 한 멕시코 식당에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메뉴에는 이름조차 생소한 미지의 요리들이 가득한데…
고객 상담을 마친 고로는 가장 가까운 역이 어디인지 묻는다. 고객이 역까지 가는 길을 약도로 그려주었으나 알아보기 어려워 난관에 처한 고로. 때마침 약도에 쓰인 언덕을 찾은 고로는 안심해서인지 공복을 느끼며 식당을 찾다가 도무지 단독주택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뷔페집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데...
맛있어 보이는 돈까스집을 찾았으나 기획서를 수정해 달라는 연락을 받아 먹지 못한 이노가시라 고로. 오늘은 점심으로 꼭 돈까스를 먹고자 결심하고 의뢰받은 기모노 가게로 향한다. 영업을 하러 간 기모노집에서 오히려 영업을 당하고 온 고로는 참을 수 없이 배가 고파져 돈까스집을 찾아나서는데…
이노가시라 고로는 고탄다역에서 어떤 포장 회사로 향한다. 고로가 도착하자 허둥지둥 고로를 안 보이는 곳으로 보내고 설상가상으로 클라이언트의 아내는 시어머니를 안방이 있는 곳으로 보내버린다. 어리둥절한 고로에게 그제야 사정을 설명한 클라이언트는 사실 어머니의 생일 선물을 의뢰하고자 고로를 불렀다고 실토한다. 깜짝 선물을 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고로를 안 보이는 곳으로 보낸 걸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좋은 부부라는 생각과 함께 문득 허기가 찾아온다. 고로는 일을 마치고 배를 채우기 위해 메구로강 주변을 거닐다가 발견한 가게에 들어서지만 가게의 분위기와 메뉴를 보고 술집을 잘못 찾아들어온 듯해 망설인다. 하지만 이내 벽면에 붙은 메뉴판을 보며 가게에 흥미를 느끼게 되는데...
오사카 출장을 간 이노가시라 고로는 지인에게 모델하우스 인테리어를 의뢰받는다. 원래는 홋카이도 출신이었던 지인에 칸사이 사투리를 쓰는 모습이 영 어색한 고로. 일을 끝마친 고로는 배가 고파져 가게를 찾는다. 그러던 중 오사카의 대표 음식인 오코노미야키 가게를 발견한다. 오사카 사람들이 오코노미야키를 반찬으로 밥을 먹는 모습을 신기하게 생각하며 고로도 오코노미야키 정식을 주문한다. 식사를 마치고 다음 일을 마친 고로는 역으로 향하는 길에 평범한 골목에 있는 포장마차를 발견한다. 오사카의 또 다른 대표 음식 쿠시카츠를 주문한 고로는 계속해서 다양한 메뉴를 주문한다.
니시스가모역 근처에 위치한 부동산에 들러 클라이언트의 부탁으로 임대점포를 확인하는 고로. 공복이라 마침 숯불구이 불고기가 먹고 싶었지만 동행한 직원의 사정상 키는 부동산으로 다시 가져다줘야 하는 바람에 무산된다. 너무나 고기가 먹고 싶었던 고로의 눈앞에 마침 나타난 어떤 가게로 들어가게 되는데...
Showing1to20of1011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