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동물농장 1109회
대형 재난 현장에서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하는 중앙119구조본부. 이곳의 베테랑 인명구조견 ‘소백이'는 지난 8년간 핸들러 김성환 반장과 함께 수많은 생명을 구해왔다. 하지만 세월의 흐름 속에 은퇴를 앞두게 된 소백이.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마련된 마지막 시간과 감동의 은퇴식 현장이 공개된다.외출 후 집에 돌아오면 현관문이 열려 있는 일이 반복된다는 보성 씨. 단단히 잠근 잠금장치까지 풀려 있고, 현관문 주변은 흠집투성이다. 다리가 짧은 반려견 ‘롤리'와 ‘폴리'가 범인으로 보이진 않는데... 과연 현관문을 여는 범인은 누구일까? 고양이 바바와 함께 사는 페럿 삼총사 ‘제오', ‘제삐', ‘올리'. 그중 제삐는 슬리퍼, 수세미, 우산 등 눈에 띄는 물건은 무엇이든 숨겨버리는 수집광이다. 특히 고무 재질에 유독 집착해 모으는 것은 물론 삼키기까지 한다는데... 귀여운 얼굴 뒤에 숨겨진 괴도 페럿 제삐의 특별한 사연과 솔루션이 공개된다.▶ 뚫어! 탈출왕 ‘폴리' : 언제부턴가 집에 오면 현관문이 열려 있다!? 현관문을 여는 녀석의 정체는?▶ 구조견 소백이의 은퇴식 : 위기 상황을 뚫고 어디든 달려가는 인명 구조견 소백이의 은퇴식 대공개 ▶ 괴도 페럿 제삐 : 네 것도 내 것, 내 것도 내 것! 귀여운 얼굴로 호시탐탐 물건을 노리는 괴도 페럿 제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