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 274회
아버지의 바다를 지키다. 육지로부터 60km 뱃길로 2시간이나 바다를 건넌 후 또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곳에 자연인 김경래(55) 씨의 보금자리가 있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고향 섬에서 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김경래 자연인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2025-12-10 08:13:21 +0000 UTC→2025-12-10 09:19:27 +0000 UTC(1h6m)
아버지의 바다를 지키다. 육지로부터 60km 뱃길로 2시간이나 바다를 건넌 후 또 산길을 따라 1시간을 걸어야 겨우 닿을 수 있는 곳에 자연인 김경래(55) 씨의 보금자리가 있다. 아버지와의 추억이 깃든 고향 섬에서 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즐기는 김경래 자연인의 일상을 따라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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