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344회
<무도를 부탁해> 두번째 이야기. 초등학생 이예준군이 기획한 <한다면 한다>, 논에서 미꾸라지 잡아 추어탕 끓이기, 달리기 선착순으로 미꾸라지 잡을 도구와 추어탕 양념 지급, 심사 결과 재석.하하팀 1등. 안양예고 여고생PD들이 기획한 <무한 MT>, <간다 간다 뿅간다>편에서 재석과 떡볶이 먹었던 김해소녀들과 떠나는 MT. 짝꿍 정해 점심식사하기, 팀 이름과 구호 정하기, 방석빼기 게임, 소녀들이 먹고싶은 음식 몸으로 설명해 저녁식사 준비하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