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805회
4. 생존의 달인들슬슬 더워지는 날씨에 생각나는 대표적 여름음식 물회! 그 중에서도 포항은 한 집 건너 한 집이 물횟집이라 불릴 정도로 물회의 성지라 불리는 곳. 그야말로 물회의 격전지인 이곳에 고집스레 정통 포항식 물회의 명맥을 잇고 있는 이가 있다. 바로 정상학 (男 /경력 35년) 달인! 진정한 은둔食달 두 곳을 만난다. 첫 번째로 만날 은둔食달은 경북 영천의 한 만두 가게. 동네 어딘가에 있을 법한 정겨운 가게지만 그곳에선 매일 달인이 직접 빚는 내공 깊은 손 만두가 있다. 쫄깃하면서도 육즙이 풍부한 찐 만두와 바삭하게 구워내 소리부터 맛있는 군만두까지. 소리없이 강하게 영천을 평정한 만두의 진수를 만나본다. 1. 은둔식달 - 영천 만두·포항 반 줄 김밥2. 생수 배달 달인대단원의 끝을 향해 달려가는 생존 최강 달인! 2탄에 이어 생존 달인들의 펼치는 진정한 생존 스토리 3탄! 강은미 (女 / 32세 / 특전사) 달인, 김경국 (男 / 42세 / 와일드 캠핑 최강자) 달인, 그리고 이백승협 (男 / 32세 / 경력 10년) 달인들이 선보이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각양각색의 생존 스킬!3. 고추장 물회 달인하남에 위치한 생수 창고. 이곳에 보는 순간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드는 놀라운 능력을 갖춘 달인이 있다는데! 20kg에 달하는 생수통을 하루에 200개 넘게 배달한다는 박진수(男 / 44세 / 경력 20년) 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