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바라는 염원을 담다. 나무 파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떡살과 다식판의 문양은 단단한 나무를 정성스레 파내는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밑그림을 따라 조심스럽게 새겨지는 선과 결마다 전통의 의미가 스며들죠. 나무 위에 새겨지는 기원의 무늬를 소리로 만나보세요. (김규석 - 전남무형유산 목조각장 보유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떡살과 다식판의 문양은 단단한 나무를 정성스레 파내는 손끝에서 시작됩니다. 밑그림을 따라 조심스럽게 새겨지는 선과 결마다 전통의 의미가 스며들죠. 나무 위에 새겨지는 기원의 무늬를 소리로 만나보세요. (김규석 - 전남무형유산 목조각장 보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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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필장은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인 붓을 만드는 장인입니다. 전통 붓 제작 과정에서 좋은 붓을 만들기 위해서는 털을 고르는 '정모 작업'이 필수적인데요. 수천 번의 손길을 거쳐야 완성되는 전통 붓의 정성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유필무 / 충북무형문화재 필장 보유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간식, 궁중병과를 만드는 소리를 담아봤습니다. 봄향기 가득한 화사한 진달래로 만드는 진달래 화전, 다양한 재료로 예쁘게 색을 낸 삼색쌀강정, 그리고 달콤하고 톡 쏘는 오미자 화채를 만드는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박영미 /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광릉숲은 서울 여의도 면적의 30배 규모의 울창한 숲으로, 생태적 안정성과 종 다양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숲 깊숙이에는 조선의 7대 왕인 세조와 정희왕후가 잠들어 있는 광릉이 자리 잡고 있어요. 발길 닿는 곳마다 푸르름이 있고, 눈길 가는 곳에 역사와 문화가 담겨있는 광릉을 만나보세요. ※ 남양주 광릉 (사적 제197호) / 조선왕릉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한국 음식의 맛은 장이 결정한다고 할 정도로 옛 조상들은 장맛이 좋지 않으면 좋은 재료를 사용해도 좋은 요리가 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콩 재배, 메주 만들기, 장 만들기, 장 가르기, 숙성과 발효 등으로 이어지는 중국이나 일본과 구별되는 우리나라의 독특한 제작과정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이정숙 - 국가무형유산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맑은 물과 곡식, 누룩이 어우러져 피워낸 진한 붉은빛. 담금과 발효, 증류를 거쳐 빚어지는 진도홍주는 고유의 향과 깊은 맛으로 전통주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오랜 세월 여성들의 손끝에서 전해져 온 붉은 술의 숨결을 소리로 느껴보세요. (강삼길 - 전남무형유산 진도홍주 전승교육사)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전통 악기를 만드는 기술인 ‘악기장'은 장구와 북, 거문고, 가야금, 단소 등 다양한 악기의 뿌리를 지탱합니다. 나무를 고르고, 가죽을 다듬고, 줄을 고정하는 모든 과정은 세대를 거쳐 전승된 손끝의 기억으로 이어지죠. 울림의 본질을 담아내는 전통 악기 제작의 세계를 함께 들여다보세요. (서인석 -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악기장 보유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금속활자는 활판인쇄를 하기 위해 쇠붙이를 녹여 주형에 부어 만든 각종 크기의 활자입니다. 금속활자 만드는 방법 중 모래를 활용해 만드는 주물사주조법(Metal Type-casting using Sand)을 통해 세계 최초로 금속활자를 만든 민족의 역사를 간직한 글자를 만드는 소리를 들어봅니다. (임인호 - 국가무형유산 금속활자장 보유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완벽한 간식, 궁중병과를 만드는 소리를 담아봤습니다. 봄향기 가득한 화사한 진달래로 만드는 진달래 화전, 다양한 재료로 예쁘게 색을 낸 삼색쌀강정, 그리고 달콤하고 톡 쏘는 오미자 화채를 만드는 모습을 함께 감상해보시죠. (박영미 / 국가무형문화재 조선왕조궁중음식 이수자)
나전장은 칠기의 바탕 위에 나전 문양을 장식하여 나전 칠기를 제작하는 기능 또는 그 장인을 말합니다. 대개 나무 바탕에 삼베나 모시를 바르고 칠을 한 다음 자개를 붙이고 연마하기 때문에 통상 나전에는 '칠기'라는 말이 붙지요. 이형만 나전장의 화려한 '석류문 과반'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봐요. (이형만 - 국가무형유산 나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고양의 서오릉은 서쪽에 5기의 능(경릉, 창릉, 익릉, 홍릉, 명릉)이 있다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두번째로 규모가 큰 조선왕실의 왕릉군으로 모두 둘러보려면 2~3시간은 족히 걸릴만큼 묘역이 매우 큰데요. '신림(神林)'이라 불릴 만큼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울창한 왕릉의 숲길을 걸어보세요. ※ 고양 서오릉 (사적 제198호) / 조선왕릉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담양 소쇄원은 양산보(梁山甫: 1503~1557)가 스승인 조광조가 유배되자 세상의 뜻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와 깨끗하고 시원하다는 의미를 담아 조성한 정원입니다. 이 아름다운 정원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정원으로, 우리나라 선비의 고고한 품성과 절의를 엿볼 수 있습니다. ※ 담양 소쇄원 (사적 제 304호, 명승 제 40호)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낙선재는 헌종 대에 지어진 건물로, 사대부 주택의 형식을 따랐으나 궁궐 침전의 양식이 가미되었습니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이 있어 조선 후기 건축의 축적된 기량을 엿볼 수 있죠. 일반인 비공개 지역인 창덕궁 낙선재 후원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해보세요. ※ 창덕궁 낙선재 (보물 1764호) / 창덕궁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먹은 예로부터 선비의 친구 문방사우(먹, 종이, 붓, 벼루) 중 하나로 우리의 뛰어난 기록문화유산들을 만드는 중요한 소재였습니다. 소나무를 태워 만든 연기 속에서 얻은 그을음에 아교를 넣어 먹 반죽을 만들고, 형틀에 넣어 먹을 제조하는 송연먹을 제작하는 과정을 함께 감상해봅시다. (한상묵 / 전통 먹장 숙련기술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고양의 서오릉은 서쪽에 5기의 능(경릉, 창릉, 익릉, 홍릉, 명릉)이 있다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두번째로 규모가 큰 조선왕실의 왕릉군으로 모두 둘러보려면 2~3시간은 족히 걸릴만큼 묘역이 매우 큰데요. '신림(神林)'이라 불릴 만큼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는 울창한 왕릉의 숲길을 걸어보세요. ※ 고양 서오릉 (사적 제198호) / 조선왕릉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담양 소쇄원은 양산보(梁山甫: 1503~1557)가 스승인 조광조가 유배되자 세상의 뜻을 버리고 고향으로 내려와 깨끗하고 시원하다는 의미를 담아 조성한 정원입니다. 이 아름다운 정원은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정원으로, 우리나라 선비의 고고한 품성과 절의를 엿볼 수 있습니다. ※ 담양 소쇄원 (사적 제 304호, 명승 제 40호)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낙선재는 헌종 대에 지어진 건물로, 사대부 주택의 형식을 따랐으나 궁궐 침전의 양식이 가미되었습니다. 때문에 다른 곳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문양의 장식이 있어 조선 후기 건축의 축적된 기량을 엿볼 수 있죠. 일반인 비공개 지역인 창덕궁 낙선재 후원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해보세요. ※ 창덕궁 낙선재 (보물 1764호) / 창덕궁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공작선은 일명 방구부채라고도 불리우는 원선으로 오연선, 연엽선, 좌초선, 태극선, 공작선 등이 있는데요. 이 중 공작선은 화려하면서도 품위가 있어 옛부터 귀한 공예품으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부채의 재료인 대나무의 채취부터 재료의 손질과 완성까지, 서천부채장의 손길을 통해 시원한 바람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따라가 봅시다. (이광구 / 충남무형문화재 서천부채장 보유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장도는 몸에 지니는 자그마한 칼로 일상생활이나 호신용 또는 장신구로 사용되었는데, 이 장도를 만드는 기능과 그 기능을 가진 사람을 장도장이라 합니다. 장도 중에 낙죽장도는 7마디 이상의 대나무에 선비들이 좋아하는 시문이나 무늬를 인두로 새긴 칼로서 일반 은장도와 달리 선비의 칼로 알려졌어요. (한상봉 / 국가무형문화재 장도장 보유자)
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다양한 지역에 전통 비빔밥이 있지만 통영의 비빔밥은 생김새부터 남다릅니다. 제사 음식에서 비롯했기 때문인지 두부탕국을 곁들이는데요. 또한 해조류가 매우 풍부해 생미역과 톳나물을 비빔밥의 주재료로 이용합니다. 이외에도 계절에 따라 오이, 박, 미나리, 쑥갓 등 10가지 이상의 나물을 넣어 만든 통영의 풍성한 향토음식을 ASMR로 만나보세요. (이상희 / 전통음식문화연구가)
유기장은 놋쇠로 각종 기물을 만드는 기술을 가진 장인을 말합니다. 이중에서 주물유기는 쇳물을 일정한 틀에 부어 원하는 기물을 만들어 내는 방법으로, 안성의 맞춤유기는 ‘안성맞춤'이라는 속담이 생겨날 정도로 유명하게 되었습니다. 안성맞춤 유기장의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김범룡 / 국가무형문화재 유기장 이수자)자료 제공 :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진흥원, 국가유산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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