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223회
▶ 청춘들, 족구를 손으로 하다?! 이번 여행을 위해 특별히 초대한 손님과 함께 떠나는 역사 기행! 아픈 역사의 흔적이 남아있는 초지진부터 백범 김구 선생이 머물렀던 대명헌까지 지붕 없는 박물관, 강화 역사의 발자취를 따라서!▶ 우리가 몰랐던 강화도의 숨은 역사!몸개그 작렬, 불청의 새 게임 수족구(?) 등장. 국가대표 출신 오경과 재홍을 필두로 수족구 대결에 나선 청춘들! 자유로운 손과 발로 코트를 누비는 선영!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상대편 혼을 쏙 빼놓는데.. 이에 질 수 없는 광규! 날아오는 공을 뺨으로 서브하다? 불타는 경기 속 과연 승리 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