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1981-10-24
7.5 / 10 ( 4)

Born: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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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이어도

매춘 2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짝코

빨간 앵두

증발

겨울여자 2부

나는 너를 천사라고 부른다

갑자기 불꽃처럼

무진 흐린뒤 안개

뜸부기 새벽에 날다

엄마 결혼식

누가 꽃밭에 불을 지르랴
이 한몸 돌이 되어
하녀의 방

춘희
저녁에 우는 새

팁주는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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