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짝코
짝코
1983-10-23
7.227 / 10 ( 11)

Born: Unknown
Showing1to18of18results

짝코

이어도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매춘 2

무진 흐린뒤 안개

빨간 앵두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춘희

누가 꽃밭에 불을 지르랴

겨울여자 2부

엄마 결혼식

갑자기 불꽃처럼

뜸부기 새벽에 날다
하녀의 방

나는 너를 천사라고 부른다
이 한몸 돌이 되어
저녁에 우는 새
Showing1to18of18resul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