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Остров Ио
이어도
1977-10-03
6.5 / 10 ( 31)

Born: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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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짝코

갑자기 불꽃처럼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

빨간 앵두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매춘 2

춘희

누가 꽃밭에 불을 지르랴

겨울여자 2부

뜸부기 새벽에 날다

무진 흐린뒤 안개

엄마 결혼식
이 한몸 돌이 되어

나는 너를 천사라고 부른다
하녀의 방
저녁에 우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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