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19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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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가는 길
짝코
피도 눈물도 없다
성춘향
둘째 어머니
증언
오발탄
고려장
이중섭
유관순
무영탑
맨발의 청춘
세조대왕
신문고
을화
잃어버린 사람들
왜 그랬던가
애꾸눈 박
몸 전체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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