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arrot Sang with Her Own Body
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1981-10-24
7.7 / 10 ( 3)

Born: Unkn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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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몸으로 울었다

짝코

이어도

갑자기 불꽃처럼

빨간 앵두

겨울여자 2부

매춘 2

세번은 짧게 세번은 길게

누가 꽃밭에 불을 지르랴

춘희

뜸부기 새벽에 날다

훔친 사과가 맛이 있다

엄마 결혼식
하녀의 방

무진 흐린뒤 안개

나는 너를 천사라고 부른다
저녁에 우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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