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실종 된 여인을 찾아 취재를 다니던 여기자는 어느 방치된 마을에 방문하면서 마지막 실마리를 찾아간다. 작은 여관에서 여러 남자들을 상대로 몸을 팔았던 이우주 라는 여인의 과거와 현재를 추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