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
L'amour dure trois ans
Release: 2011-12-10·Runtime: 98m·★ 5.7
로맨스코미디
믿었던 사랑과 이별 후 그 어떤 사랑도 믿지 않는 남자 마크(개스파드 프로스트)는 자신의 경험담을 총동원, 사랑에 비판적인 시선을 담은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이라는 소설을 필명으로 집필한다. 하지만 졸작이라는 비난만 쇄도하고, 우연히 만나게 된 매력적인 여자 알리스(루이즈 보르고앙 분)에게 첫눈에 반하게 된 그는 “사랑은 3년이상 지속되지 않는다”던 자신의 사랑관은 뒤로 한채 그녀에게 빠져든다. 그녀와의 만남으로 행복함에 들뜬 마크는 슬쩍 자신의 책에 대해 알리스에게 묻지만 “쓰레기 같은, 형편없는 책”이라는 신랄한 비판과 함께 작가의 사랑관에 절대 공감할 수 없다고 한다. 책의 인기가 더해감에 따라 실제작가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져가던 어느 날 마크는 알리스가 그토록 혐오하는 책의 작가임이 만천하에 공개되는데.. 그렇게 찾아온 사랑의 위기! 다시금 마크에게 ‘사랑의 유효기간은 3년’이란 법칙은 적용되는 것일까? 아니면 이번만큼은 그 유효기간이 연장될 수 있을까? 그의 사랑에 대한 정의가 흔들리기 시작한다!
Production Countries
BelgiumFrance
Production Companies
The Film
Backup Media
EuropaCorp
Coficup
SCOPE Pictures
AKN Productions
Canal+
France 2 Cinéma
France Télévisions
Cast
Gaspard Proustas Marc Marronnier
Elisa Sednaouias Anne
Camille Verschuereas Jeune fille Flore
Nicolas Bedosas Antoine
Valérie Lemercieras Francesca Vernesi
미셸 르그랑as Self
Anny Dupereyas Mère de Marc
Thomas Jouannetas Professeur de surf
Victoria Olloquias Inès
Tien Shuéas Patron restaurant
JoeyStarras Jean-Georges
Jonathan Lambertas Pierre
Frédérique Belas Kathy
폼 클레멘티에프as Fiancée du père
Bernard Ménezas Père de Marc
Christophe Bourseilleras Le curé
Louise Bourgoinas Alice
" />
" />
" />
" />
" />
" />
" />